샹테레브는 부르고뉴 와인 업계의 거장, 도미니크 르 앙과 일본인 부인인 미치코 오쿠보가 함께 설립한 네고시앙입니다. 이들은 뛰어난 떼루아를 가진 포도밭을 엄선하여,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샹테레브는 부르고뉴 와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20년 맹베는 섬세한 흰 꽃 향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긴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