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테레브는 미국인 부부인 토머스 클레이턴과 자클린 드파고가 설립한 네고시앙입니다. 이들은 부르고뉴 와인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2010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유기농 및 생동역학 농법을 실천하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와인을 빚어냅니다.
2022년 빈티지는 신선한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매력적으로 드러납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섬세한 질감과 균형 잡힌 구조감이 돋보이며, 숙성 잠재력 또한 기대되는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