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탈 레스퀴르는 1925년부터 가족 경영으로 이어져 온 부르고뉴의 유서 깊은 도멘입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뉘 생 조르쥬 지역의 뛰어난 밭에서 생산되는 와인들은 도멘의 철학을 잘 반영하며, 뛰어난 품질을 자랑합니다.
2017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향신료의 뉘앙스가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고 복합적인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