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뜨레브는 젊은 양조가 토모미 쿠리야마와 올리비에 베르제가 2010년에 설립한 네고시앙입니다. 섬세한 접근 방식으로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유기농법과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순수한 와인을 생산합니다. 부르고뉴 최고의 밭에서 재배된 포도를 엄선하여 와인을 만들며, 각 떼루아의 개성을 존중하는 양조 방식을 고수합니다.
2020년 빈티지는 블랙 체리, 라즈베리 등 잘 익은 붉은 과실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생동감 넘치는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섬세한 질감과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