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토뉴 타이예는 1950년대부터 샹파뉴 지역에서 가족 경영으로 이어져 온 유서 깊은 생산자입니다. 떼루아의 개성을 존중하며, 각 포도밭의 특성을 와인에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특히 '레 꾸아르'는 특정 구획의 포도만을 사용하여 그 밭의 고유한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표현하는 데 집중합니다.
2020년 빈티지 레 꾸아르는 섬세한 기포와 함께 신선한 시트러스, 청사과, 그리고 은은한 흰 꽃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활기찬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돋보이며, 우아하고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해산물 요리나 신선한 샐러드와 훌륭한 페어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