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까르 살몽은 1818년 니콜라 프랑수아 빌까르와 엘리자베스 살몽의 결혼으로 탄생한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가족 경영을 통해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샴페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각 품종의 개성을 존중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의 샴페인을 선보입니다.
섬세한 기포와 함께 시트러스, 흰 꽃,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복합적인 풍미와 긴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해산물, 가금류 요리와 훌륭하게 어울리며,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줄 샴페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