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카르 살몽은 1818년 니콜라 프랑수아 빌카르와 엘리자베스 살몽의 결혼으로 시작된 가족 경영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섬세한 블렌딩 기술을 통해 우아하고 균형 잡힌 샴페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특히 뀌베 니콜라 프랑수아 빌카르는 최고의 포도만을 엄선하여 장기 숙성을 거쳐 탄생하는 빌카르 살몽의 플래그십 샴페인입니다.
2012년 빈티지는 뛰어난 복합미와 섬세함이 돋보입니다. 잘 익은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은은하게 퍼져 나오며, 브리오슈와 견과류의 풍미가 깊이를 더합니다. 입 안에서는 섬세한 버블과 함께 우아한 산미가 느껴지며, 긴 여운 속에서 미네랄 뉘앙스가 은은하게 드러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고 풍부한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