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덩세는 퓔리니 몽라셰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통해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 본연의 풍미를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슈발리에 몽라셰는 도멘의 최고급 와인으로, 뛰어난 복합미와 숙성 잠재력을 자랑합니다.
2014년 빈티지는 풍부한 시트러스, 흰 꽃, 미네랄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입 안에서는 섬세한 질감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산미가 느껴지며, 긴 여운은 우아함과 복합미를 더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수년간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해산물 요리나 버섯 요리와 훌륭하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