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덩세는 샤샤뉴 몽라셰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1996년부터 자신의 이름으로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떼루아를 존중하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실천하며,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을 추구합니다.
2023년 빈티지는 풍부한 아로마와 뛰어난 구조감을 자랑합니다. 잘 익은 핵과류의 향과 함께 은은한 꽃 향기가 느껴지며,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긴 여운은 이 와인의 숙성 잠재력을 암시하며, 앞으로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