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고드리는 상파뉴 지역에서 시작하여 상파뉴와 상파뉴-수-멘느 지역에 걸쳐 12헥타르의 포도밭을 소유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통해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자 노력하며, 각 포도밭의 개성을 존중하는 와인을 생산합니다.
뱅상제토릭스 2022 빈티지는 블랙 체리, 라즈베리 등 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섬세한 탄닌과 신선한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도 좋지만, 앞으로 5-7년 정도 숙성시켜 복합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