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은 상파뉴 지방에서 시작하여 상파뉴와 상세르에서 뛰어난 와인을 생산하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10대손인 장 루이 바쉐론과 그의 사촌 장 도미니크 바쉐론은 석회질 토양의 떼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집중하며,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통해 포도의 순수함을 극대화합니다.
2018년 바쉐론 상세르 루즈는 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섬세한 스파이스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생동감 넘치는 산미가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통해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매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