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로렌츠는 자연주의 농법을 통해 떼루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와이너리입니다. 포도밭의 생태계를 존중하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 본연의 순수함을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와인은 섬세하고 우아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2020년 빈티지 아우라는 싱그러운 시트러스와 흰 꽃 향기가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