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라파르쥬는 볼네 마을의 유서 깊은 도멘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부르고뉴 와인을 생산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로 뒤 샤토 데 뒤크는 도멘의 핵심 포도밭으로, 뛰어난 떼루아를 반영하는 우아하고 복합적인 와인을 생산합니다.
2001년 빈티지는 섬세한 붉은 과일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꽃 향기가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를 이루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어질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