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라발은 샹파뉴 지역의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는 생산자입니다. 그의 와인들은 섬세함과 복합미를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특히 '르 시크레 드 쥘'은 그의 철학을 가장 잘 반영하는 대표적인 뀌베입니다.
2013년 빈티지는 섬세한 기포와 함께 시트러스, 흰 꽃,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우아하게 펼쳐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 속에서 숙성된 샴페인의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훌륭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지닌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