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테레즈 샤파즈는 스위스 발레 지역의 뛰어난 와인 생산자로,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통해 떼루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와인들은 섬세함과 복합미를 동시에 지니고 있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랭 피노 샤라는 샤파즈의 철학과 발레 지역의 독특한 떼루아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와인입니다.
2023년 빈티지는 붉은 과일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생동감 넘치는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