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 로이는 즈브레 샹베르탱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떼루아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합니다. 특히 뀌베 알렉상드린은 도멘의 대표적인 와인 중 하나로, 엄선된 포도로 만들어져 뛰어난 품질을 자랑합니다.
2021년 빈티지는 블랙 체리, 라즈베리 등 잘 익은 붉은 과실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향신료 힌트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도 좋지만,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