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로드레는 1776년 설립 이후, 독립적인 가족 경영 하에 샴페인 품질의 정점을 추구해 왔습니다. 떼루아에 대한 깊은 존중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각 샴페인은 고유한 개성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합니다. 브륏 나뛰르는 이러한 루이 로드레의 철학을 가장 잘 드러내는 라인 중 하나로, 자연주의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2015년 빈티지는 섬세한 붉은 과실 아로마와 함께 시트러스 뉘앙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섬세한 버블과 긴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구조감이 뛰어나 숙성 잠재력 또한 기대되며,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육류와 훌륭한 마리아주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