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라투르는 부르고뉴의 유서 깊은 와인 명가로, 꼬뜨 드 본과 꼬뜨 드 뉘에 걸쳐 뛰어난 떼루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현대적인 기술을 조화롭게 결합하여 부르고뉴 와인의 정수를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퀴베 에리티에 라투르는 루이 라투르 가문의 유산을 기리는 와인으로, 최고의 포도밭에서 엄선된 포도로만 생산됩니다.
1990년 빈티지는 30년이 넘는 숙성을 거치며 복합미와 깊이를 더했습니다. 검붉은 과실의 농축된 아로마와 함께 가죽, 흙, 은은한 향신료의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된 풍미는 고급스러운 스테이크, 트러플 요리와 훌륭한 마리아주를 보여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