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라투르는 부르고뉴를 대표하는 유서 깊은 와이너리입니다. 1797년부터 가족 경영을 이어오며, 꼬뜨 드 본 지역을 중심으로 뛰어난 떼루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몽라셰는 루이 라투르의 자부심이 담긴 화이트 와인으로, 섬세함과 복합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걸작으로 평가받습니다.
1992년 빈티지는 30년이 넘는 숙성을 거치며 놀라운 깊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황금빛 컬러와 함께 견과류, 말린 과일, 꿀의 아로마가 섬세하게 피어오르며,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균형 잡힌 산도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귀한 해산물 요리나 숙성 치즈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