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시앙 르 모안은 뛰어난 떼루아를 가진 포도밭에서 생산된 최상급 포도만을 엄선하여 와인을 만드는 네고시앙입니다. 각 떼루아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자연스러운 와인을 생산하고자 노력합니다. 숙련된 양조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부르고뉴 와인의 정수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2010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꽃 향기가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긴 여운은 고급스러운 풍미를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고 복합적인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