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 플라졸은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아 갈리아크 지역의 토착 품종을 보존하고 그 잠재력을 탐구하는 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그의 와인들은 떼루아의 독특한 개성을 섬세하게 드러내며,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여 깊이 있는 풍미와 복합미를 선사합니다.
1992년 빈티지는 30년이 넘는 세월의 깊이를 간직한 특별한 와인입니다. 달콤한 모자크 루즈 품종의 매력이 농축되어, 말린 살구, 꿀, 은은한 견과류의 아로마가 복합적으로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섬세한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 속에서 숙성된 풍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디저트 와인으로 훌륭하며, 푸아그라나 숙성된 치즈와도 환상적인 마리아주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