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데이비드는 부르고뉴 지역의 떼루아를 존중하며, 섬세하고 우아한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하는 생산자입니다. 그들은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을 접목하여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특히, 샤르도네 품종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22년 빈티지는 신선한 시트러스와 잘 익은 핵과류의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균형 잡힌 산도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