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역사를 지닌 라베르뉴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해 왔습니다. 이들은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복합적이고 우아한 와인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특히, 포도밭 관리에 심혈을 기울여 최상의 포도만을 선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73년 빈티지는 긴 숙성을 거쳐 복합적인 풍미를 자랑합니다. Nose에서는 말린 과일, 가죽, 그리고 은은한 흙내음이 느껴지며, Palate에서는 부드러운 타닌과 함께 깊이 있는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섬세하고 우아한 와인으로,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