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보르도 우안의 와인, 라 클로뜨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와이너리입니다. 섬세한 떼루아의 표현에 집중하며, 각 빈티지의 개성을 존중하는 양조 철학을 고수합니다.
1982년 빈티지는 40년이 넘는 세월의 깊이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숙성된 검붉은 과실향과 함께 은은한 가죽, 담배 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집니다. 부드러운 탄닌과 우아한 구조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긴 여운을 선사하며, 희소성 있는 올드 빈티지의 감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