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 브라더스는 2000년, 마르셀과 장 루이 브레 형제가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남부 부르고뉴 마콩 지역의 떼루아를 존중하며, 지속 가능한 농법과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와인의 순수함을 추구합니다. 특히 '라 본노드 오보이드 뀌베 젠'은 콘크리트 에그에서 숙성시켜 와인의 복합미와 미네랄리티를 극대화한 특별한 뀌베입니다.
2021년 빈티지는 섬세한 흰 꽃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매력적이며,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함께 잘 익은 핵과류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오보이드 숙성에서 비롯된 부드러운 질감과 긴 여운은 이 와인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해산물 요리나 염소 치즈와 훌륭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