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라 네르트는 16세기부터 이어져 온 샤토네프 뒤 파프 지역의 유서 깊은 와이너리입니다. 지속 가능한 농법을 통해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전통과 혁신을 조화롭게 결합하여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뀌베 데 카데트는 샤토 라 네르트의 대표적인 와인 중 하나로, 최상급 포도만을 엄선하여 양조됩니다.
2016년 빈티지는 블랙 체리, 플럼 등의 잘 익은 과실 향과 함께 감초, 향신료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풀바디의 풍부한 질감과 탄탄한 구조감을 느낄 수 있으며, 긴 여운은 우아함을 더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