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콘은 오세 뒤레스에 위치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섬세하고 우아한 부르고뉴 와인을 생산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포도밭은 석회질 토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와인에 독특한 미네랄리티와 신선함을 부여합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데 집중합니다.
2023년 빈티지는 붉은 과일의 생동감 넘치는 아로마와 섬세한 꽃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긴 여운은 우아함을 더합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도 좋지만, 앞으로 5-7년 동안 숙성시켜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