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다그노는 퓌메 블랑의 혁신을 이끈 전설적인 생산자입니다. 그의 아들 루이-벤자민 다그노는 아버지의 유산을 이어받아 퓌메 지역의 떼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클로 뒤 칼베르는 퓌메 지역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주는 와인 중 하나입니다.
2021년 빈티지는 시트러스, 흰 꽃, 미네랄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도와 함께 긴 여운을 선사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드러낼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해산물 요리나 염소 치즈와 훌륭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