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수자는 샹파뉴 지역 아비즈(Avize)에 위치한 가족 경영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1986년부터 3대째 운영 중이며,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통해 떼루아의 순수함을 담아낸 샴페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뀌베 데 코달리'는 드 수자의 플래그십 샴페인으로, 뛰어난 품질과 숙성 잠재력을 자랑합니다.
2010년 빈티지는 섬세한 기포와 함께 시트러스, 흰 꽃,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우아하게 펼쳐집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미네랄과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