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드렝은 쥘리앙 드렝에 의해 운영되는 부르고뉴 생 오뱅 지역의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그는 자연주의 농법을 통해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모든 와인에 자신의 철학을 담아냅니다. 특히 생 오뱅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반영하는 와인을 생산하고자 노력합니다.
2021년 빈티지는 붉은 과실의 아로마와 함께 섬세한 꽃향기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하고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지금 마시기에도 좋지만,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앞으로 수년간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보여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