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작 피스 에 페르는 모레-생-드니에 위치한 뒤작 가문의 네고시앙 브랜드입니다. 뒤작 도멘의 철학과 경험을 바탕으로 엄선된 포도로 뛰어난 품질의 부르고뉴 와인을 생산하며, 떼루아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집중합니다.
2016년 뉘 생 조르쥬 프리미에 크뤼 레 크라는 블랙 체리, 블랙베리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드러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