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호프는 독일 나헤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로, 리슬링 품종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섬세한 양조 기술과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복합적이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의 리슬링을 생산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헤르만스회흘 밭은 뛰어난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지닌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6년 빈티지는 풍부한 시트러스 아로마와 함께 잘 익은 핵과류의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정교한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긴 여운을 통해 숙성 잠재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섬세한 해산물 요리나 아시아 음식과 훌륭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