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뒤 콜리에는 루아르 밸리 소뮈르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대표하는 생산자입니다. 니콜라 조리(Nicolas Joly)의 영향을 받아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실천하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데 집중합니다. 라 샤르팡트리는 도멘의 대표적인 레드 와인으로, 섬세함과 복합미를 동시에 지닌 와인입니다.
2013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허브 향이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