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데 투르는 론 지역의 명망 있는 생산자인 엠마누엘 레이놀드의 가족 소유 와이너리입니다. 그는 자연주의적인 접근 방식으로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고자 노력하며, 각 와인에 고유한 개성을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2005년 빈티지는 잘 익은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향신료 힌트가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통해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앞으로 더욱 깊어질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