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데 로슈 뇌브는 루아르 밸리 소뮈르 지역에서 혁신적인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실천하는 와이너리입니다. 필립 람블레르는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개성 넘치는 와인을 생산하는 데 헌신하고 있으며, 그의 와인들은 루아르 밸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8년 랭솔리트는 시트러스, 흰 꽃, 미네랄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풍부한 질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