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바로 가문은 뿌이 퓌세 지역에서 여러 세대에 걸쳐 와인을 생산해 온 명망 있는 생산자입니다. 그들은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포도밭 관리부터 양조 과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특히 '앙 프랑스'는 그들의 대표적인 밭 중 하나로, 뛰어난 품질의 샤르도네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5년 빈티지는 잘 익은 핵과류의 풍부한 아로마와 섬세한 꽃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풍성한 질감과 함께 신선한 산미가 느껴지며, 미네랄 뉘앙스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