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Nicolas)는 부르고뉴 와인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유서 깊은 네고시앙입니다. 뛰어난 밭을 소유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로 명성을 쌓았으며, 클로 부죠는 니콜라의 대표적인 와인 중 하나로 떼루아의 잠재력을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1967년 빈티지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숙성되어 온 만큼, 농축된 검붉은 과실향과 함께 가죽, 흙, 말린 꽃잎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우아한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된 풍미는 풍부한 버섯 요리나 숙성 치즈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