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로시뇰은 볼네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생산자로,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우아하고 균형 잡힌 와인을 만듭니다. 그의 와인은 볼네의 특징을 잘 드러내며, 특히 1er 크뤼 Taillepieds는 뛰어난 품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8년 빈티지는 강렬한 붉은 과일 아로마와 함께 섬세한 꽃 향기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생동감 넘치는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지금 마시기에도 좋지만, 앞으로 수년간 숙성시켜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