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은 부르고뉴의 전통적인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서, 클로 부조의 떼루아를 존중하며 섬세하고 우아한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그들은 포도밭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노력합니다.
2011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