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오베르누아는 쥐라 지역의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자연 효모만을 사용하여 발효하고 최소한의 개입으로 와인을 생산합니다. 그의 와인은 떼루아의 순수함을 담아내며, 복잡미묘한 풍미와 뛰어난 균형감을 자랑합니다.
2021년 빈티지는 섬세한 흰 꽃 향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느껴집니다. 견고한 구조감과 긴 여운은 숙성 잠재력을 기대하게 하며,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치즈와 훌륭한 마리아주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