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팡 에넨은 1976년 장-자크 귀팡과 마이테 헤이넨 부부가 설립한 부르고뉴 남부 마콩 지역의 대표적인 생산자입니다.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포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양조 철학을 추구합니다. 르 샤빈은 피에르클로 마을의 뛰어난 밭에서 생산되며, 샤르도네 품종의 순수함을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2023년 빈티지는 싱그러운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매력적이며, 입 안에서는 풍부한 미네랄과 산뜻한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섬세한 질감과 긴 여운은 숙성 잠재력을 기대하게 하며, 신선한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샐러드와 훌륭한 마리아주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