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오프닝 기념, 전 상품 5% 할인 — 코드: WELCOME5 | 쇼핑하기

어떤 와인을 찾으시나요?

자주 묻는 질문 (FAQ)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아닙니다. 와인셀러의 모든 상품 가격에는 [와인 가격 + 국제 배송비 + 관세 + 주류세 + 교육세 + 부가세]가 전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제하신 금액 외에 추가로 납부하실 비용은 0원입니다.

절대 납부하지 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통관 과정에서 간혹 관세법인이나 택배사에서 자동 문자가 발송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와인셀러가 이미 모든 세금을 납부했으니, 고객님께서 중복 납부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라며, 연락 주시면 즉시 처리해 드립니다.

평균 10일 ~ 20일(영업일 기준) 소요됩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에서 주 5회 (월/화/수/목/금) 출고됩니다. 항공 스케줄과 통관 사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배송 및 통관

네, 필수입니다. 해외에서 한국으로 물건을 들여올 때 관세청 신고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수령인의 성함과 일치하는 통관부호를 입력해 주셔야 하며, 없다면 ‘관세청 유니패스’ 사이트에서 1분 만에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 도착 후 통관이 완료된 시점부터 가능합니다. 독일에서 출고되어 한국 세관을 통과하기 전까지는 국내 택배사(우체국/CJ 등) 송장 조회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송 정보가 없습니다”라고 떠도 정상적으로 오고 있는 중이니 안심하세요.

안전을 위해 분할 발송될 수 있습니다. 파손 방지와 통관 원활화를 위해 주문 수량이 많을 경우 박스를 나누어 발송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도착 날짜가 1~2일 정도 차이 날 수 있습니다.

6월~9월 하절기에는 폭염 등 기상 악화가 심할 경우 와인 퀄리티 유지를 위해 현지 출고를 잠시 보류하고 별도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배송 중 고온 피해가 발생한 경우, 외부 박스에 온도 피해 흔적(누주, 변색 등)이 명백히 확인될 때에 한해 처리해 드립니다.

주문 취소 및 변경

주문 다음 날 오전 10시(한국시간)까지만 가능합니다. 와인셀러는 빠른 배송을 위해 매일 오전 10시에 발주를 마감하고 즉시 독일 현지에서 포장 및 선적 작업을 시작합니다.

배송지 변경 및 주문 상품 변경은 결제 완료 후 익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기준)까지만 접수 가능합니다.

이후에는 변경이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변경이 필요하실 경우 즉시 콘시어지(고객센터)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지 변경은 와인이 준비가 되어 발송이 된 이후에는 불가능합니다.

교환, 환불 및 파손

걱정하지 마세요, 100% 환불 또는 재발송해 드립니다. 매우 드문 일이지만 배송 중 파손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박스를 열었을 때 와인이 깨져있거나 젖어있다면, ①운송장 사진 ②파손된 상태의 사진을 찍어 1:1 문의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확인 후 즉시 처리해 드립니다.

부쇼네(코르크 오염)는 와인 자체의 자연 결함으로 배송 과정과 무관하게 발생합니다. 개봉 후 즉시 확인되었다면 사진과 함께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죄송하지만, 경미한 외관 손상은 환불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해외 직구 특성상 장거리 비행과 여러 번의 상하차 과정을 거칩니다. 와인 맛에 지장이 없는 라벨 스크래치, 호일 구겨짐, 미세한 코르크 움직임 등은 반품 대상이 아니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