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뒤리외(Yann Durieux)는 전설적인 도멘 프리외레 록(Domaine Prieuré-Roch)에서 10년 넘게 핵심 인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르고뉴 오트 코트 드 뉘(Hautes-Côtes de Nuits) 지역에 자신의 와이너리인 '르크뤼 데 썽(Recrue des Sens)'을 설립했습니다. 그는 포도 재배부터 병입까지 이산화황(SO2)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그 어떤 인위적인 개입도 배제하는 극단적인 내추럴 와인 양조 철학을 고수합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그의 상징적인 알리고떼 '러브 앤 피프(Love and Pif)'와 피노 누아 'DH(Dames Huguettes)'가 있으며, 기존 부르고뉴 와인의 틀을 깨는 순수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스타일로 명성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