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보(Vaud) 지역의 트레코바뉴(Treycovagnes)에 위치한 시드러리 뒤 뷜캥(Cidrerie du Vulcain)은 자크 페리타즈(Jacques Perritaz)가 설립했으며, 잊혀져 가는 고대 품종의 사과와 배를 사용해 와인 양조 방식으로 고급 시드르와 푸아레를 생산합니다.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자연 발효를 통해 과실 본연의 깊은 맛과 테루아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며,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프뤼미에 에무아(Premiers Émois)'와 '트랑스파랑트(Transparente)'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