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라투르(Vincent Latour)는 부르고뉴 뫼르소 지역에 뿌리를 둔 역사 깊은 도멘으로, 1792년부터 이어온 가문의 유산을 바탕으로 이전에는 라투르-라비유(Latour-Labille)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습니다. 뱅상은 지속 가능한 포도 재배와 최소한의 개입을 지향하는 양조 철학을 통해 테루아 본연의 순수함과 우아함을 표현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뫼르소 샤름(Charmes), 포뤼조(Poruzots)와 같은 프리미에 크뤼 밭에서 생산되는 복합적이고 섬세한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으로 명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