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년 클뤼니 수도원 승려들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진 Vignes du Maynes은 프랑스 부르고뉴 마콩 지역에서 1100년 넘게 화학 비료나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은 땅을 지켜온 내추럴 와인의 선구자입니다. 현재 줄리앙 기요(Julien Guillot)가 이끌며 철저한 바이오다이내믹 농법과 최소한의 개입, 아황산염 무첨가 등의 양조 철학을 통해 순수한 테루아를 표현합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마콩 크뤼지유 지역의 샤르도네 '오 깽샤(Au Quinchat)'와 가메 품종으로 만든 '망가니트(Manganite)'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