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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ux Taillefer

보르도 생테밀리옹 그랑 크뤼 지역에 위치한 샤토 비유 타이페르는 2006년부터 카트린과 필립 코헨 부부가 인수하여 유기농 방식으로 포도밭을 가꾸며 와이너리를 혁신해왔습니다. 이들은 테루아의 순수성을 표현하기 위해 세심한 수작업과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소량의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는 것을 철학으로 삼습니다. 대표적인 레드 와인 외에도 생테밀리옹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화이트 와인인 '블랑 뒤 비유 타이페르'를 생산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