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엘루아 뒤르바흐(Eloi Dürrbach)가 설립한 도멘 드 트레발롱은 프로방스 알피유 산맥의 독특한 석회암 테루아에서 카베르네 소비뇽과 시라를 주력으로 재배하며 명성을 얻었습니다. 유기농법과 최소한의 개입을 통한 자연주의적 양조 철학을 고수하며, 지역 AOC 규정에 얽매이지 않은 독창적인 블렌딩으로 전설적인 컬트 와인 반열에 올랐습니다. 대표적인 레드 와인은 카베르네 소비뇽의 구조감과 시라의 풍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뛰어난 장기 숙성 잠재력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