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바타흐디에르는 샤토 이본느(Château Yvonne)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후 2012년 루아르 밸리의 앙주 지역에 독립하여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그는 비오디나미 농법과 셀러에서의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슈냉 블랑 품종의 순수함과 테루아의 특성을 극대화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와인으로는 뛰어난 미네랄과 깊이감을 자랑하는 싱글 빈야드 슈냉 블랑인 '레 노엘 드 몽브노(Les Noëls de Montbenault)'와 '클로 데 코퀴(Clos des Cocus)'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