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티방(Château Thivin)은 프랑스 보졸레 지역의 코트 드 브루이(Côte de Brouilly) 화산 경사면에 위치한 가장 유서 깊은 와이너리로, 1877년부터 조프레(Geoffray) 가문이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역 특유의 푸른 화강암 테루아를 순수하게 표현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농법과 전통적인 최소 개입 양조 철학을 고수하며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지닌 가메 와인을 생산합니다. 대표 와인으로는 일곱 개의 포도밭 구획을 블렌딩하여 코트 드 브루이의 정수를 담아낸 '레 셉트 빈뉴(Les Sept Vignes)'가 유명합니다.